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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 한우개량사업소는 한우 씨수소의 안전한 보호와 원활한 개량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경북 영양에 분산사업장을 건설하고 ‘15.7.14일 준공식을 개최한다. 영양 사업장은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발생과 유사시 상황에 대비하여 한우 종축 유전자원(씨수소, 정액)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씨수소 두수 증가와 능력검정 규모 확대로 추가적인 사육시설이 필요해짐에 따라 2011년부터 관련시설을 건설해 왔다


.15ha의 부지에 씨수소 150두 규모를 사육할 수 있는 우사 2동(9,981㎡, 두당 33㎡의 단방우사)과 정액제조시설 1동(1,127㎡) 및 부대시설을 포함하여 총 7개 시설(14,133㎡)을 설치하였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농식품부 관계자는 “영양사업장은 당분간 후보씨수소 전용 사육장으로 이용하고 '17년까지 정액생산·공급시설을 보강하여 서산 사업장과 함께 한우 씨수소 선발 및 냉동정액 공급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16년까지 후보씨수소 사육두수를 150두('15년 : 100두 → '16 : 150)로 확대하고, '17년부터 정액생산·공급 시설 및 인력을 확보하여 영양사업장에서도 씨수소 정액 생산·공급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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