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시관 내에 철새의 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철새 체험, 아름다운 비행’, 철새의 수를 세어보는 ‘몇 마리일까요?’, 새 소리를 선택해 들을 수 있는 ‘새소리 도감’ 등 관람객이 철새에 대해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요소를 마련했다.
국립생물자원관 관장은 “이번 기획전시회는 전시회 장소와 같은 인천에서 9월 19일부터 개최하는 제17회 아시아경기대회를 기념하고 있다”며 “인천을 방문하는 아시아 국가의 방문객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전시 주제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