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찾아가는 양조장’ 8개소를 신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양조장에 대해 환경개선, 술 품질관리, 홍보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체험관광이 결합된 지역 명소로 조성하고, 향후에는 양조장 관광을 체계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하여 선정된 양조장이 지역 내 관광코스에 포함되도록 하고, 지역 특산물로 홍보하여 지속적인 체험관광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찾아가는 양조장’들을 연계하는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하는 등 국내 양조장 관광을 활성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