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2025년 시무식 기념사진 (1월 4일 오후 4시)
본사는 2025년 시무식(하례식)을 무안공항 비행기 사고 등을 고려해 조촐히 거행했다.
이날 대표이사(신원교)는 이백춘 선임기자를 부장 기자로, 임화영 기자를 선임 기자로 진급 발령하고, 전문 위원에 정인영, 이병용님을 위촉하고 최만수 기자를 임명하였다.
아울러 주식회사 혁신 대표이사(최상철)에게, 정부 정책과 국민 보건에 부합한 환경오염, 악취제거, 미세먼지 감소가 탁월한 친환경 기계설비 '신알티오' 개발 및 본사와의 독점 판매 계약을 높이 인정하여 감사패를 수여했다.
왼쪽부터 정인정(위원) 양욱(기자) 신원교(본사 대표) 최상철(혁신 대표) 임화영(선임기자) 이상호(지사장)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세계는 물론 정부, 기업, 공공기관, 개인 등 미래는 모든 부문에서 환경이 가장 중요한 축이다" 따라서 "본사를 비롯한 임원, 기자의 역할과 책무가 더욱 무겁다"고 말했다.
또한, 환경은 실천이 중요하다. 정부와 국민이 환경을 제대로 보존하고 유지, 발전시키려면 "우리 스스로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정기적으로 본사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