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환씨 (맨발의 사나이)의 세계 신기록 도전에 '경기북부지역본부'에서 참석하였다.
9월 19일 한국친환경농업협회는 경기도 양평군 종합공설운동장에서 '한국친환경농업인전국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는 얼음 위 서있기 5시간 25분을 성공하여 자신의 세계 신기록을 경신하기도 하였다.
본사 대표이사(신원교)는 축사에서, "조승환씨가 서있는 얼음은 남극을 의미하며 그 남극은 인간이 배출한 탄소로 녹고 있다는 퍼포먼스다. 우리 모두 탄소 배출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와 국제환경운동가 조승환씨의 세계신기록 성공을 기원했다." 한편 조승환씨는 5년 째 환경신문 홍보 대사이다.
본사 대표이사(신원교)가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의 세계신기록성공기원 (5시간 25분)하는 축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