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대표이사가 사령장을 수여하고 있다. 좌, 기자 임병길 (강원지역본부) 기자 빅해홍 (경남지역본부)
본사는 10월 25일 "기자 2명을 사령하고, 총 4명에 대한 기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본사 대표이사(신원교)는 언론사의 분류와 역할 및 기자의 책무 등과 신문사의 직제와 본사의 위상 등에 관해 설명했다.
아울러, 환경 문제는 전 세계는 물론 정부,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분야이며, 특히 탄소를 저감해야 하는 이유와 먹이 사슬의 중대성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기자는 해당 법령을 숙지해야 취재, 보도를 할 수 있으므로, 3권 분립과 공무원의 직위 및 "부정청탁금지법" 등 현행 법령에 대한 교육과 함께 공직자의 임용선서를 읽음으로써 공직자의 자세 등에 관하여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사진] 좌로부터 기자 백택기, 기자 박해홍, 대표이사, 기자 임옥성, 기자 임병길
본사 기본 교육에 대한 시험을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