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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이 기업의 녹색 전환(GX)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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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6.2.25일(수) 대한상공회의소 20층 챔버 라운지에서 생산적금융 대전환 네 번째 회의를 개최하였다. 오늘 회의에는 관계부처와 유관기관, 경제단체 및 이해관계자, 전문가들이 모여 우리 경제와 기업의 녹색 전환(Green Transformation, GX)을 위한 다양한 과제들을 논의하였다.

 

▪(일시/장소) 2.25일(수) 09:30~11:00 / 대한상의 20층 챔버 라운지

 

▪(참석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주재), 금융정책국장, 산업금융과장, 공정시장과장

 

 - (관계부처)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

 

 - (협회·업계) 금투협, 은행연, 대한상의·경총·한경협·상장협, 중기중앙회, KB·신한지주, 삼성전자, 포스코홀딩스

 - (유관기관) 금감원, 거래소, 회계기준원, 환경산업기술원, 산은, 기은, 수은, 신보, 신정원

 - (전문가) 김이배 교수(덕성여대, KSSB 위원), 현석 교수(연세대), 이항용 금융연구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정부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2035 NDC(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제시하고 한국형 녹색전환(K-GX)을 추진하고 있다”라면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후 등 ESG 요소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에서 “ESG가 생산적 금융의 핵심과제”임을 강조하였다. 


특히, “ESG 분야는 단기에 가시적인 투자성과를 내기 어려운 만큼, 공공 주도로 모험자본을 공급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이어서 금융위원회는 금융시장의 녹색 전환 지원을 위한 역점 과제로 (1)ESG 공시 제도화 및 (2)기후금융 활성화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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