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휘 경기도의회 의원(광주 2. 경안동, 쌍령동, 광남 1, 2동)
임창휘 경기도의회 의원(광주 2. 경안동, 쌍령동, 광남 1, 2동)은 경기광주역세권 공공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확대를 통한 공실 해소 및 경기광주역세권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임의원은 정부 규제 완화 연계 및 공공 책임성 강화 측면에서 수도권 전반의 공급과잉으로 정부 차원에서도 업종 확대 및 주택 전환 등 대대적인 정책 조정을 추진 중에 있으며, 광주시 최초의 지식산업센터이자 공공사업인 만큼, 미분양 극복을 위한 업종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한국지방세연구원 등 교육기관 및 청년·창업 중심의 공공 앵커시설의 입주를 통해 역세권 활성화 및 지식산업의 기반 조성이 필요하다며 남양주시, 고양시, 의정부시, 구리시 등은 2026년 4월 28일 개정된 「산업집적법」에 따라 OEM제조업, 스마트팜 수직농장, 종합·전문건설업, 전기·정보통신·소방시설공사업 등으로 입주 업종을 대폭 확대 완료하였다며 타 시·도 업종 확대 선례를 제시하였다.
광주시는 현재 '스마트팜 수직농장'만 확대 완료된 상태로, 추가적인 업종 규제 완화가 필요한 상황이다며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6조의 4 제1항 제2호 나목 산업단지 밖의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이 지역경제 발전과 특정 산업 집단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은 입주 가능 고시를 통해 유연하게 허용 가능해야 한다며,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인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안정적인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지산 내 1개 층 분양 입주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고 하였다.
임의원은 이로 인해 지역경제 파급 효과 또한 연간 약 9,000명 ~ 10,000명에 달하는 전국 세무직 공무원이 교육을 위해 광주시를 방문하게 되면 이에 따라 연간 약 30,000일 수의 숙박 수요가 파생되어 역세권 상권 전체가 활성화될 수 있다고 하였다.
행정적 해결 방안은 교육 목적으로 입주 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적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주시장이 인정하는 ‘그 외 기타 교육기관(업종코드: 85699)’을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으로 추가 고시할 것을 제안하고 청년·창업 중심의 공공 앵커시설 기능 확대, 센터 내에 청년지원센터 및 창업센터를 입주시키고 내실 있게 운영함으로써, 공공 지산으로서의 정체성 강화와 지역 청년 인재들을 끌어모으는 혁신 거점을 구축함으로써 광주역세권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