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안 주요 내용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이하 기후부)와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는 8월 26일 한전 남서울본부(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공청회를 열고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공개한다.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는 근거 법률인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2024년 6월 시행된 이후 2년 2개월 만에 제시된 것으로, 전문가 연구와 정부 내부 검토, 산업계‧전문가 비공개 간담회 등을 거쳐 마련되었다.
이번 공청회는 제도 설계안을 공식적으로 제시하는 첫 자리로, 제도의 도입 취지와 설계 내용 등을 공유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을 비롯해 김동철 한전 사장, 전력거래소, 학계·전문가, 그리고 산업계·발전사·지방정부 및 국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하며, 제도 설계안 발표와 함께 전문가·산업계 대표의 토론,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 공청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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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 ’26.8.26(수) 13시 /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
▸ 참석 : 기후부 장관, 한전 사장, 기업경제단체, 발전사, 지방정부 등 약 300명
▸ 내용 : ①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 발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