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집단지성’으로 해법 찾는다
교육부(장관 최교진)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케이(K)-학술의 도약을 이끌 2026년 인문사회 분야 학술지원 집단연구군 신규과제 94개를 선정했다.
사업별 선정 결과는 8월 26일(수) 한국연구재단 누리집(www.nrf.re.kr)을 통해 공고되었으며, 연구책임자는 연구사업통합지원시스템(https://ernd.nrf.re.kr)을 통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과제는 올해 9월 1일부터 연구를 개시한다. 2026년 신규과제 수는 94개로, 지원 규모는 총 195억 원이다. 2025년 신규과제 84개보다 10개가 더 증가*하였다. (<붙임1> ‘사업개요’ 참조)
* 신규과제 수: (’25) 84과제→(’26) 94과제(+10과제, +11.9%)
인문사회 분야 학술지원사업은 크게 ‘개인·공동연구’, ‘집단연구’, ‘학술기반구축’의 3개 영역으로 구분된다. 이번에 선정·발표한 영역은 집단연구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