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불재 억새군락지에서 바라본 입석대(10.3. 촬영)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김종희)는 무등산에서 9월 말 억새가 개화를 시작하여 10월 중순까지 절정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억새 경관이 아름다운 주요 탐방구간은 수만탐방지원센터~낙타봉~안양산 정상 구간(편도 4.5km, 약 3시간), 들국화마을~안양산 정상 구간(편도 1.7km, 약 1시간), 용강마을~시무지기폭포~억새평전 구간(편도 3.5km, 약 2시간) 등이 있다.
박지부 행정과장은 “아름다운 억새 풍경과 함께 가을 산행의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라며, 안전을 위해 정규 탐방로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