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공공 협력으로 결핵 발생 66.2% 감소, 지속 가능한 결핵 퇴치 전략 모색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이사장 유광하)와 함께 11월 3일(화)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년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이하 평가대회)」를 개최한다.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개요> |
(일시) 2026.11.3.(화) 10:30~16:30
(장소)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 한라(컨벤션타워 3층)
(참석대상) 질병관리청, 지자체(시·도, 보건소),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다제내성결핵 컨소시엄 포함), 유관기관 등 약 600명
(주요내용) ❶ 결핵관리 우수기관 포상, ❷ 국가결핵관리사업 성과 및 과제 공유, ❸ 데이터 기반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발전방안 논의, ❹ 다제내성결핵 치료제도의 변화와 과제논의 |
올해는 민간·공공협력(Private-Public Mix, PPM) 결핵관리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된 지 15년이 되는 해이다. 이번 평가대회는 결핵관리사업의 지난 성과를 점검하고, 결핵환자 감소 이후 새롭게 대두되는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모색 및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질병관리청, 시·도 및 보건소, PPM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 관련 학회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600여명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