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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동식물 보호·복원 강화, 부처 칸막이 없어진다.
앞으로 멸종위기 희귀 동식물에 대한 부처간 통계불일치, 중복투자 우려가 사라지고 부처간 공동복원이 강화될 전망이다.
안전행정부‧환경부‧해양수산부‧문화재청‧산림청은 부처간 칸막이를 제거해 국가보호종 보호·복원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국가보호종 관리 개선 종합계획’을 지난 6월 12일 차관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아울러, 국가보호종 2~3종에 대한 공동복원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복원 전과정의 경험을 부처간 공유하고 복원의 협업절차를 마련, 향후 국가보호종 전반으로 공동복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국가보호종 관리개선 종합계획은 부처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업을 통해 우리 국토의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강화하는 정부3.0의 모범적 사례”임을 강조하고,공동복원 사업 등의 성과를 올해 개최되는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에 성과 과제로 제시하여 정부의 멸종위기 동식물 보전 노력이 국제사회에 공감을 얻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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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자체, 수질오염사고 및 녹조발생 공동대응
환경부는 수질오염사고와 여름철 녹조발생을 사전 대비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수질오염사고 대응체계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 수질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수질오염방제 및 조류관리 합동 워크숍’을 대전 레전드호텔에서 1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워크숍 참석자를 대상으로 녹조 다량발생 시 근본적인 대책방안으로 마련한 ‘수질․녹조 대비 댐․보․저수지 운영기준’을 설명하고 녹조 대응경험이 풍부한 환경청과 지자체의 대응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워크숍에서 논의된 결과를 토대로 녹조발생 예방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간 녹조대응 협업체계를 가동하고 조류발생상황을 주간 단위로 국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철 녹조발생에 대한 대응 대책을 위해 지자체에게 취․정수장의 녹조대비태세를 강화하도록 요청했다.
최희수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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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Ⅱ급 기수갈고둥, 동해안 최초 집단 서식
국립생태원은 2014년도 전국의 자연환경조사를 통해 경상북도 울진군 왕피천 하류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기수갈고둥이의 집단 서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기수갈고등이 발견된 왕피천 하류는 인위적으로 막히지 않은 동해안 수계의 열린 하구로 자연스러운 기수역(염분 0.5~35%o)을 형성하며, 용존산소가 높은 청정한 하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다.
국립생태원 자연환경 조사팀 박영준 박사는 “기수갈고둥의 서식지가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왕피천 지역에서 다슬기 채취 행위를 자제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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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생물자원 전문가 꿈을 키워보세요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어린이 생물자원학교’와 ‘청소년 생물자원학교(주니어큐레이터)’ 등 여름방학 특별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생물자원학교는 생물과 환경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과 인간’, ‘멸종위기 조류 탐구’, ‘자원곤충 벌이야기’, ‘식물표본 제작하기’ 등 6개 과정을 3일에 걸쳐 진행한다.
참가자는 어린이 생물자원학교의 경우, 컴퓨터 추첨으로 총 120명을 선정해 7월 4일 국립생물자원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청소년 생물자원학교 참가자는 자기소개서를 심사하여 총 40명을 선정해, 7월 10일 같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 송영은 박사는 “이번 특별 교육 과정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연구하고 있는 다양한 생물과 표본을 만나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우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련 지식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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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시멘트 공장 주변 주민 건강조사 결과 발표
환경부는 국립환경과학원이 2013년 4월부터 12월까지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시멘트 공장 주변 지역의 주민 건강을 조사한 결과, 직업력(職業歷)이 없는 진폐증 환자 3명과 환기기능장애 유소견자 166명을 확인했으며 이에 대한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번 조사의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흉부 엑스레이(X-Ray)와 컴퓨터 단층촬영(CT)의 검사결과를 관련 전문의에게 교차검증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또한 폐활량검사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정한 표준화 방법(유효검사횟수, 결과판정기준 등)을 사용했다고 덧붙였다.
환경부는 이번에 발견된 진폐증 환자와 환기기능장애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2014년 국비지원을 통해 장성군과 함께 건강검진, 진료지원 등 사후관리를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강나래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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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방사성물질 초과 검출지역에 대체수원 공급 등
환경부는 2013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01개 시·군·구 616개 마을 상수도의 지하수에 대한 자연방사성물질을 조사한 결과, 22개 지점(3.6%)에서 미국의 우라늄 먹는물 수질기준 30 ㎍/L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특히 자연방사성물질 검출량 최고치를 살펴보면, 우라늄이 최고 348.73 μg/L로 미국 먹는물 수질기준의 11.6배, 라돈은 최고 2만1,937 pCi/L로 미국 먹는물 제안치의 5.5배, 전알파는 최고 44.48 pCi/L로 미국 먹는물 수질기준의 약 3배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는 지난 1998년 대전지역 지하수에서 우라늄이 검출됨에 따라 지하수의 자연방사성물질 실태를 1999년부터 2002년까지 1차로 조사했고 제 2차 조사는 2006년에 진행한 바 있다.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제 3차 지하수 중 자연방사성물질 함유실태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조사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희수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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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놀이 분수, 수질관리에 관심 필요
어린이가 좋아하는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수질 관리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바닥분수 등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이 2011년 606개에서 2013년 802개로 연평균 16% 가량 증가했으나, 이들 시설의 수질관리는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 유형별 물놀이형 수경시설 현황(2011~2013년)> (단위: 개)
※ 기타: 인공폭포, 인공연못, 복합시설 등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수질관리 실태는 환경부의 지속적인 홍보와 관리대책 추진 등으로 개선추세에 있기는 하지만, 실제 가동 중인 764개 중 23%인 176개가 부적정 관리 시설인 것으로 드러나(’13년 기준) 지속적인 관리 강화 대책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바닥분수 구조 및 물 순환 개념도 >
수질기준을 초과한 항목은 대장균 34개(85%), 수소이온농도 5개(12.5%), 탁도 1개(2.5%) 등으로 나타났다. 수질관리가 소홀할 경우, 용수가 유아와 어린이의 피부에 접촉하고 입이나 호흡기에 들어가, 피부염, 구토, 설사 등을 유발할 수도 있어 보다 철저한 수질관리가 필요하다.
< 가동 중인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실태(2011~2013년) > (단위 : 개)
최희수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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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재활용 관리제도 개선 관련법 입법예고
앞으로 재활용 관리제도가 환경보호의 원칙과 기준만 지킨다면 새로운 기술이나 방법이라도 폐기물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환경부는 법령에 정해진 용도와 방법으로만 재활용을 허용하는 관리제도를 환경보호를 위한 재활용 기준만 충족하면 원칙적으로 가능하도록 개선하기 위하여 폐기물관리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12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환경부 자원재활용과 정덕기 과장은 “재활용 제도가 개선될 경우, 우수한 재활용 신기술이 시장에 더욱 빠르게 접목될 뿐만 아니라 재활용의 환경성과 건전성도 강화되어 관련 국내 산업의 양과 질이 한 단계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는 지난 1995년 쓰레기종량제 실시, 2003년 생산자 책임 재활용제도 등을 도입했고 국내 폐기물 재활용 실적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종현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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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피천의 검은 보석 딱정벌레를 소개합니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경상북도 울진군 왕피천 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의 정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생태계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왕피천의 검은 보석, 딱정벌레’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책은 딱정벌레 170종의 사진 242장과 함께 형태와 생태 특징을 담아 관련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립환경과학원 자연환경연구과 박진영 연구관은 “이 책자는 왕피천 지역의 생태적 우수성과 함께 생태계 구성원으로서 딱정벌레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또한, 생태·경관보전지역 생태탐방의 환경교육서로의 활용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종현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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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아이디어 수상작 발표
환경부는 지난 3월 실시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심사결과를 2일 발표했다.그 결과, 실천사례 부분 대상에 포스코엔지니어링이 선정됐다.
이 회사는 과학적 분석과 감량을 통해 식단의 만족도를 높이고 음식물 쓰레기를 월 평균 24.5%를 줄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스코엔지니어링은 2011년 5월부터 임직원 1,100명을 대상으로 건강과 복리후생을 고려하여 매뉴 선호도, 식수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감량 환경을 조성하여 월 평균 잔반량을 24.5%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하는 핵심원인을 10가지로 분석하고,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메뉴추가, 음식의 최적온도와 메뉴별 표준염도 설정, 식수인원 예측 등 과학적 감량 방식을 이끌어냈다.
환경부 폐자원관리과 김동구 과장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는 많은 국민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2개 분야 6개 부문으로 집단급식소, 음식점의 실천사례와 중ㆍ고등학생, 대학생, 일반, 공무원의 종량제 배출방식 아이디어로 나눠 진행됐다.
이종현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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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야 종합 전시회…코엑스 개막
환경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전시회가 열린다. 환경부는 국내외 친환경 기술․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국제환경 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2014)’와 환경기술 개발 사업의 우수성과를 보여주는 ‘환경기술개발사업 성과전시회’를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6회 째를 맞이하는 ‘국제환경 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은 186개 국내 업체와 미국·중국·인도네시아·이탈리아 등 해외 업체 84개사 등 총 23개국 270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 분야 전시회다.
전시회에는 환경산업을 선도해 나갈 최신 친환경 기술과 에너지 등 2,000여 종의 제품이 전시된다.
환경부는 전시회를 통해 2,500여억 원의 구매 계약 추진을 목표로, 32개국의 바이어 360명을 초청했으며 이 외에 올해 국내를 방문하는 1,000여명의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환경 기술을 집중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환경부는 해외 바이어들이 선호하는 환경기술을 토대로 ‘1:1 비즈매칭 프로그램’ 행사를 마련하며 국내 환경 산업의 현장 시찰도 추진하기로 했다.
최희수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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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친환경 인테리어 주거 공간 만들기 지원
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국민의 생활공간을 친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한 인테리어 지원 사업을 9일부터 시범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환경산업기술원은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친환경 인테리어 전문 업체 20곳과 9일 서울 은평구 여성정책연구원 국제 회의장에서 발대식을 갖는다.
인테리어 전문 업체 20곳은 친환경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과 사업 의지가 높은 업체 가운데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선정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친환경 건축 자재를 이용하여 아토피피부염 등의 환경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 업체를 지원한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선정된 친환경 인테리어 전문 업체들에게 친환경 자재 유통시스템 제공, 사업장 시설 개선, 마케팅 및 경영 컨설팅 등의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한화L&C, 삼화페인트, 벽산, 동화마루, 에덴바이오벽지 등 24개에 이르는 환경마크 인증 건축 자재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인테리어 전문 업체에게 친환경 자재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강나래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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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해해상 칠발도, 바다쇠오리 최대 번식지로 확인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011년부터 2014년 5월까지 남해안 무인도에 대한 조류 서식지를 조사한 결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칠발도(전남 신안군 비금면)가 해양성 조류 바다쇠오리의 국내 최대번식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칠발도 바다쇠오리는 과거 1920~1930년대에는 수천 쌍이 번식하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1979년 조사에서는 100쌍 미만으로 개체수가 크게 감소했다. 그러나 올해 조사결과 2,000여 쌍 이상이 번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한편, 공단은 이번 조사과정에서 부화한 바다쇠오리 새끼가 어두운 밤에 포식자를 피해 둥지를 떠나 바다로 들어가는 장면을 처음으로 촬영했다고 밝혔다.
공단 소속 국립공원연구원 신용석 원장은 “무인도에서 번식하는 해양성 조류에 대한 연구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조사결과는 후속 연구에 큰 도움을 준다”며 “칠발도는 바다쇠오리, 바다제비, 슴새 등 국내 해양성조류의 집단번식지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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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중고물품 거래, 이제 스마트폰 앱으로 하세요
한국환경공단 순환자원거래소(www.re.or.kr)는 폐기물, 중고물품 등 순환자원에 대한 모바일 거래의 활성화를 위해 5일 ‘순환자원거래소’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순환자원거래소’ 앱은 안드로이드용으로 구글플레이스토어·티스토어에서 ‘순환자원거래소’로 검색하면 이용이 가능하며 아이폰 사용자는 6월 중순 이후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재활용사업자나 개인이 다량의 물품을 거래하는 경우, 등록한 물품의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재고관리를 할 수 있다. 재활용사업자가 물품에 부착한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판매 여부와 재고 수량 등이 모바일 웹페이지에 표시된다.
거래소 이용자는 ‘거래 물품 지리정보시스템(GIS) 위치정보 확인’을 통해 등록물품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거래의 편의성이 높아졌다.
일회용 패스워드 보안코드는 순환자원거래소 입찰시스템 사용 시 앱의 일회용 패스워드 생성기를 통해 일회용 비밀번호를 생성하는 것으로 별도의 공인인증서 없이 본인 인증을 받을 수 있어 편의성과 보안성을 함께 구현했다.
이밖에 ‘푸쉬알림 기능’을 사용하면 물품에 대한 문의, 거래 진행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댓글 알림으로 실시간 받아볼 수 있어 판매자와 구매자 간에 원활한 소통을 지원했다.
이종현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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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 배합 사료 만들어 소득 올리고 품질 높이고,,,
이종현 기자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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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우포늪 따오기, 대가족 이루다!
환경부(윤성규 장관)와 창녕군(김충식 군수)은 경상남도 창녕 우포에서 따오기 증식·복원 사업을 통해 올해 29마리의 따오기가 새로 태어나 현재 총 57마리를 기록, 지난해 보다 개체수가 2배 정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8쌍의 따오기가 산란기인 3월부터 5월까지 총 78개의 알을 낳았으며 그 중 약 37%인 29개의 알에서 새끼가 부화했다.
환경부 생물다양성과 김종률 과장은 “앞으로 창녕 우포 따오기 복원센터에 야생적응 방사장이 완공되고, 현재 개체수 증가 추세를 볼 때 2017년부터 우리나라에서 따오기가 날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로 창녕 우포 따오기 복원센터의 일반인 출입이 엄격히 금지되고 있고, 부화한 따오기의 안정을 위해서는 일정기간 외부와의 격리가 필요한 만큼, 일반인의 센터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종현 기자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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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도 법조계 진출 기회의 문 열어줘야,,,
강나래 기자
201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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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보증, 노숙인 무료 급식 봉사활동 실시
강나래 기자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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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 평생교육원 사업주 훈련과정 강좌 런칭
강나래 기자
201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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