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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市魚(고등어), 유관기관과 상생협력 협의체 출범한다!
부산시와 (재)부산디자인센터는 2011년 7월 6일 부산시어로 지정된 고등어를 2016년부터 제2단계 브랜드화 사업(2016∼2019)으로 추진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자 유관기관(단체)과 함께 상생협력 협의체를 출범시켜 부산 시어(市魚-고등어)특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고자 유관기관(단체)간 관계자 회의를 7월 27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국제소회의실에서 개최해 관련기관간의 역할 분담 및 협업화를 통하여 본격적으로 제2단계 부산고등어 브랜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시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사항은 유관기관별, 아이템별 의견수렴, 추가보완사항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단계별, 사업별 계획에 따라 중앙부처 등과 업무협의를 거쳐, 2019년까지 부산 시어(市魚-고등어)제2단계 브랜드 활성화 사업을 종합적∙세부적으로 검토해 부산 고등어를 부산시를 상징하는 대표브랜드로 본격 육성·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부산고등어 관련 산업 브랜드 활성화를 통한 도시 브랜드 가치 창출과 유지를 위해 비위생적인 수산물 유통과정 개선, 위생․선도관리 시스템 구축과 부산 고등어 유통실정에 맞는 신선한 부산 고등어 품질인증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한 연구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식과는 차별화된 부산만의 음식 상품화를 통해 수산도시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추진과제도 선정, 시행할 계획이다.
이대규 기자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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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창작판소리 마당극 ‘제비몰러 나간다’개최
공주시는 인당 박동진 명창의 예술혼과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완성하기까지 겪었던 삶의 질곡을 담은 창작판소리 마당극 ‘제비몰러 나간다’를 24일과 25일 오후 8시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주시와 충남도와 주최하고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극단 아리랑이 제작, 연출한 이번 공연은 ‘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여’라며 전통예술의 대중화를 위한 일생을 바쳤던 박동진 명창의 업적과 전통문화예술의 소중함을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완성하기까지 겪었던 질곡과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었던 예술혼을 추구했던 박동진 명창의 삶을 그린 작품을 최초로 공개하는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작품은 대중들이 우리의 국악과 판소리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퓨전 라이브 연주와 함께 마당극, 한국적인 움직임을 재해석한 춤, 그리고 판소리까지 우리의 전통예술양식들을 조화롭게 구성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공주시 문화관광과(☏041-840-8092)나, 충남문화산업진흥원 (☏041-620-6410)으로 하면 된다.
이대규 기자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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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서울장애인콜택시 '자동배차시스템' 개발
서울시-시 산하 서울시설공단-카이스트가 지난 5년간의 3억2천만 건 장애인콜택시 운영 빅데이터를 활용, 이용 고객의 최대 불만 중 하나인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자동배차시스템'을 개발했다. 기존에는 상담원이 직접 차량을 배차하는 '수동배차' 방식이었다면, '자동배차시스템'은 똑같이 상담원이 신청을 받되 시스템에서 신청자에 맞는 차량 유무 접수‧대기 순서 인접거리 내 가까운 차량 등을 종합 분석해 자동으로 차량을 매칭하는 방식이다. 서울시설공단은 1개월 간 시범운영을 마치고 '자동배차시스템'을 20일(월)부터 본격 도입한다. 시범운영 기간 중 자동배차를 통한 대기시간은 약 3분 가량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범운영 기간 중 배차 대기시간을 분석한 결과(6월25일~7월3일), 자동배차를 통한 대기시간은 24.5분으로 상담원 수동배차(27.4분)보다 약 3분가량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탑승건수(3,834건) 중 자동배차시스템을 통한 배차는 약 23%(882건)였다. 또 공단은 시 전역을 100m 반경 2만4천여 개 영역으로 나누고, 요일별, 시간대별, 승차거리별 통계데이터 모형을 구축, 이를 통해 9월부터 전화‧스마트폰 앱을 통한 '대기시간 안내서비스'를 신설한다. 차량을 신청하면 배차가능시간을, 차량이 배차된 후에는 탑승예정시간을 알 수 있어 막연하게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대규 기자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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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식품으로 사랑 나눠요’기부데이 운영
대전시는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메르스 여파로 연기된 2/4분기‘기부식품의 날 ’행사로 재능 있는 직원들이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와 함께 하였다. 특히, 15일 권선택 시장은 시청 옥상 하늘양봉장을 비롯한 7개소 도시양봉장에서 수확한 천연벌꿀 445㎏중 일부인 35㎏(700천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으며, 나머지는 오는 9월 15일부터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양봉대회및‘Bee! Bee! 축제’홍보용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시청, 사업소, 하나은행과 농협시청지점 직원들이 참여해 기탁한 쌀, 라면, 통조림, 식용유 등의 식품과 치약, 칫솔, 세제, 화장지 등 생활용품 1,895건 7,040천원 상당은 대전광역시 푸드마켓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된다.시 관계자는“대전광역시 식품기부 활성화 조례’의 시행을 앞두고 공직자가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에 시 본청, 사업소, 자치구, 공사·공단 직원 모두가 솔선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대규 기자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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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급식소 급식종사자 위생교육
인천광역시는 7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름방학 중 돌봄 수요가 많은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급식소 급식종사자 및 군·구 담당 공무원 등 19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남구 어린이급식 관리지원센터 김선미 위생팀장을 전문강사로 초빙해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아동급식소 위생관리, 성장기 아동을 위한 조리법, 아동급식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경우 대부분 맞벌이 저소득층 및 한부모 가정의 아동이다. 따라서, 방학이 시작되면 점심과 저녁의 결식 우려가 높아 자칫 성장기 아동의 건강을 저해 할 수 있다. 특히, 아동기의 결식은 미보호로 인한 정서적 불안 등을 초래 할 수 있어 급식지원은 지역사회 아동보호 실현을 위한 중요한 기능이다. 인천시 지역아동센터는 총 182개소로 약 4,600여명 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으며, 방학 중 이용아동에게 중식과 석식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시에서는 지역아동센터 급식의 위생과 영양 수준 향상을 위해 어린이급식 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역아동센터 급식개선 방안을 마련해 지난 5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위생교육 또한 급식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안전한 급식지원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 또한, 방학 중 지역아동센터의 중·석식 지원에 따른 급식의 안전성 확보 및 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인천시는 전국 최초로 작년부터 급식종사자를 지원해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이대규 기자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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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로명주소 및 새 우편번호 홍보캠페인 실시
부산시는 7월 20일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도시철도 교대역에서 ‘도로명주소 및 새 우편번호 홍보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도로명주소 홍보의 주역인 부산시 서포터즈 53명과 함께하는 대대적인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앞서 제1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전체 간담회를 연제구청 대회의실에서 오후 3시 30분부터 개최한 후 도시철도 교대역으로 전체 이동하여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도로명주소 홍보와 더불어 올해 8월 1일부터 시행되는 새 우편번호의 홍보도 병행할 계획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퇴근시간대 캠페인를 통해 새 우편번호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새 우편번호는 8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새 우편번호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5자리 국가기초구역번호를 새 우편번호로 사용하게 되는데, 국가기초구역번호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우편, 통계, 소방, 경찰 등 각종 행정의 지역표시번호로 공통 사용하는 것으로 5자리 번호를 우편번호로 도입하게 되는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이대규 기자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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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시농부 100인과 함께하는 도시농업축제 한마당 열려
모내기가 끝나고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는 대서를 앞둔 18일(토)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마포구 공덕동 생활문화장터 ‘늘장’에서「도시농업축제한마당:서울 도시농부 100인 이야기」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업에 관심이 높은 시민들과 서울에서 직접 농사를 짓고 먹거리를 생산하는 서울대표 도시농부 100인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 먼저 도시텃밭을 가꾸고 있거나 시작하려는 시민들을 위한 ‘도시농부상담소’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서울 도시농부들이 초보 농부들을 위해 건강한 먹거리 생산 방법을 알려주고 경험을 나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마당도 운영한다. 허브채소를 활용한 ‘허브로 조물딱 맛내기’와 ‘생태텃밭놀이’를 비롯해 ‘막걸리 식초만들기’, ‘생활 속 유기물 활용’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 또 직접 깎아 만드는 생활소품과 텃밭 목공을 소개하는 ‘사부작 텃밭목공’과 ‘벌레오빠의 옥상텃밭 벌레 이야기’, ‘도시양계이야기’, ‘지렁이 퇴비 만들기’, ‘도시양봉’, ‘지하에서 버섯 키우기’ 등 다양한 전시마당을 통해 도시농업에 관련된 독특하고 유익한 정보도 제공한다. 장터마당과 음식마당에서는 강낭콩, 옥수수, 감자 등 제철채소와 뽕잎 장아찌, 콩 파스타, 치유음료, 텃밭비빔밥, 친환경 막걸리 등 한여름 가족들과 도심에서 건강한 제철 음식을 맛보며 추억을 쌓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이외에도 행사장 중앙무대에서는 ‘아토’, ‘슬그머니’, ‘사람 또 사람’, ‘투스토리’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서울시는 이번「도시농업 축제 한마당」이 서울시만의 특색있는 도시농업 모델을 개발하고 도시농업 활성화와 가치를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동시에 건강한 먹거리와 면역력을 키우는 건강한 삶에 관심이 높은 많은 서울시민들의 참여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대규 기자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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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 실시
평생학습도시 군포에서는 한 가족이 이웃과 함께 직접 원하는 강의계획을 짜고 원하는 장소에서 맞춤형 강의를 듣는 일이 가능해졌다.군포시가 시민에게 맞춤형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행복을 찾아가는 배달강좌제’를 시행한다.
권태승 청소년교육체육과장은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 시민의 수요를 최대한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의 행복을 선물하고자 한다”며 “가족, 이웃, 친구들과 배움으로 소통·공감하며 행복한 추억까지 만들 수 있는 배달강좌제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교육특구였던 군포는 지난해 7월 교육부의 평생학습도시로도 지정돼 지역 평생학습 인프라 확충 및 프로그램 개발·시행을 위한 사업비 2억2000만원을 지원받은 후 신규 사업을 발굴·전개하는 등 시민의 학습 욕구 충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희수 기자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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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섬유·봉제 지식산업센터’ 준공식 열려
최희수 기자
20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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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 도시 계획 수립
서울시가 평생교육, 방과 후 교육 등 학교 밖에서 이뤄지는 모든 교육과 관련해 지자체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정책을 담은 ‘교육도시 서울플랜’을 수립한다. 서울시는 그 첫걸음으로 시민, 여러 분야의 교육전문가 의견을 듣는 ‘교육도시 서울플랜’ 청책토론회를 8일(화)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서소문청사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먼저 △‘어린이집에서 시민대학까지’, 서울시와 자치구, 교육청이 함께 만드는 ‘교육도시 서울’에 대한 기조발제(안승문 교육복지민관협의회 간사)를 시작으로 △평생교육(이희수 중앙대 교수) △혁신교육지구(한민호 교육정책보좌관) △지역공동체 문화 만들기(이동연 한국종합예술대학 교수) △마을학교 거버넌스(유창복 마을지원센터장)등을 주제로 한 정책제안을 듣는다. 이날 청책토론회는 소셜방송 라이브 서울(http://tv.seoul.go.kr), 유스트림(www.ustream.tv)을 통해 생중계된다. 안준호 서울시 교육협력국장은 “이번 청책토론회를 통해 제시되는 의견들을 하나하나 소중하게 검토해서 교육도시 서울플랜 및 서울교육복지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평생에 걸쳐 교육이 일상화되는 도시를 구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희수 기자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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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쉽고 실천하기 쉬운 부모교육’ 실시
이대규 기자
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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